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5일 정규장에서 종가기준 8만원선 안착에 성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 80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52% 오른 것이다.
종가 기준으로 본다면 지난 11월 13일 이후 첫 8만원대에서 마감한 것이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78% 오른 4100.05에 장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0.55% 내린 924.74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월 2일부터 5일까지 4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새주가 시작되는 8일장에서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새주 강세를 이어갈지 혹은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주가 흐름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장에서 기관이 70만6022주를 외국인이 36만8968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1만492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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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