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초부터 하락마감한 가운데 9일장에서 약세를 이을지 반등을 이어갈 지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정규장에서 7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600원(-4.48%)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저가로 763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1.34% 오른 4154.85에 장마감했다. 장중 4081.26까지 밀렸지만 강세로 전환하며 마감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코스피 시총순위 7위에 올라 있다.
주초장에서 약세를 보이면서 이번주 흐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향후 수주 동향은 주가 방향성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원전 생태계가 ‘단일 이벤트’가 아니라 복합적인 정책·외교·재무 요소가 얽힌 산업인 만큼, 이러한 흐름을 읽는 것이 향후 시장 판단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장에서 개인이 148만6750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75만2412주를 기관은 69만9593주를 각각 팔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