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철도노조가 11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 이날 협상이 결렬된 것이다.
시민들은 출퇴근 시 대체 교통수단 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한편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송수송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철도노조(코레일) 파업 개시 예고일을 앞둔 만큼, 우선적으로 시내버스 등 대체 수단을 추가로 투입해 수송력 확대에 나선다는 것이다. 시내버스는 344개 일반노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1시간씩 연장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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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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