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5일과 16일 실시된 공모주 리브스메드의 청약 일정이 종료됐다.
리브스메드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청약을 실시했다. 특히 이달 청약을 실시한 공모주중 상대적으로 높은 공모가(55000원)로 이목을 끈 바 있다.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청약건수는 삼성증권 21만1015건, 미래에셋증권 12만8564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단위 청약 기준 삼성증권 1.02주, 미래에셋증권 0.72주다. 삼성증권은 1주대의 균등을 기록했고 미래에셋은 1주대의 균등이 깨진 셈이다.
비례경쟁률은 삼성증권 780.55:1 미래에셋증권 781.43:1이었다.
한편 리브스메드는 오는 12월 24일 상장할 예정이다.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공모주 시장에 리브스메드가 훈풍을 더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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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