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강세를 보인 가운데 새주가 시작되는 22일 장 흐름에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9일장에서 7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89% 오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7일과 18일 연속 하락마감한 바 있다. 19일 반등하면서 76000원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0.65% 오른 4020.55에 장마감했다.
남은 올해 장에서 주가가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2거래일 하락후 반등한 가운데 뚜렷한 방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추가적인 사안들을 확인하려는 시선도 나온다. 당분간은 흐름을 점검하는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특히 최근 나온 공시들이나 글로벌 원전 테마의 움직임 등 다양한 이슈들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19일 장에서 기관이 42만여주를 외국인이 26만여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62만여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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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