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홈쇼핑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현대홈쇼핑, 2위 공영홈쇼핑, 3위 롯데홈쇼핑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TV홈쇼핑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1,302,947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1,142,997개와 비교하면 1.44% 증가한 수치다.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공헌 분석을 통해 측정됐으며, 신제품런칭센터가 진행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도 포함됐다.
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7위까지의 순위는 현대홈쇼핑, 공영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온스타일, 홈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순으로 분석됐다.
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407,956, 미디어지수 433,895, 소통지수 475,339, 커뮤니티지수 311,690, 사회공헌지수 504,211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2,133,09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747,043과 비교해 22.10% 상승한 수치다.
2위 공영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303,334, 미디어지수 306,059, 소통지수 431,523, 커뮤니티지수 255,992, 사회공헌지수 584,035로 브랜드평판지수 1,880,94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831,766과 비교하면 2.68% 상승했다.
3위 롯데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335,419, 미디어지수 371,669, 소통지수 442,769, 커뮤니티지수 476,818, 사회공헌지수 116,955로 브랜드평판지수 1,743,6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391,385와 비교해 27.09% 하락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홈쇼핑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홈쇼핑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과 비교해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는 1.44% 증가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 지표가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 결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