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일 정규장에서 소폭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주말 이후 5일장에서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월 2일 정규장에서 7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00원(-0.13%) 내린 것이다. 다만 장후 NXT 거래소 기준으로는 양으로 전환해 75700원에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이날 정규장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27만4336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2만8208주를 외국인이 2만1788주를 팔았다.
향후 올해 시세 동향에 이목이 쏠린다.
또한 수주 이슈 등도 체크해야할 듯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월 31일 야월해상풍력과 5천750억원 규모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일 장에서 4300선을 돌파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코스피는 2.27% 오른 4309.63에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10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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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