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모처럼 8만원선을 뛰어넘어 장중 83200원까지 오른 가운데 향후 강세를 이을지 조정을 보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정규장에서 8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0.64% 오른 것이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섰다. 외국인은 344만6572주를 기관은 77만972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14만6599주를 팔았다.
앞서 지난 12월 24일부터 1월 2일까지는 기관이 5거래일 연속 '팔자'에 개인은 '사자'에 나선 바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1월 4일 이후에는 9만원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향후 9만원선을 향해 나아갈지 혹은 약세흐름을 보일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무조건적인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4400선을 넘었다. 5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4457.52에 장을 마쳤다. 향후 4500선을 향해 나아갈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장세의 흐름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한편 5일 오전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선물ㆍ주식옵션 2단계 가격제한폭 확대요건 도달' 공시가 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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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