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9일 장을 소폭 강세로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주말을 앞둔 9일 정규장에서 8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0.60% 오른 것이다.
지난 7일과 8일 연속 하락후 금요일장에서 소폭 반등한 셈이다. 연속 하락분을 다 회복하지 못했지만 연속 하락을 끊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9일장 수급을 살펴보면 기관이 18만9488주를 개인이 7만8320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7만2551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 월요일장에서 껑충 뛰면서 8만원선에 안착한 바 있다. 새주가 시작되는 12일부터는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도 이날 강세로 마쳤다. 코스피는 4586.32에 마감했다. 0.75% 오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1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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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