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2주 연속 TV와 OTT 플랫폼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프로 출신 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현재 '최강 컵대회' 예선전을 마치고 결승에 해당하는 '최강시리즈'에 돌입한 상태이며, 135회 방송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이 맞붙는 두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최강시리즈'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1차전에서 승리한 브레이커스는 우승에 가까워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범 감독이 팀 주장 김태균에게 사투리로 애정을 전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종범 감독은 "나는 너를 거시기 해. 그러니까 열심히 해"라고 말하며 진심을 표현했고, 이에 김태균은 "나 뛸 자신 있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종범 감독의 진심 어린 고백은 김태균의 열정을 자극했다. 김태균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이종범 감독은 "4번 타자 시켰더니 몸빵하냐!"라며 반응해 더그아웃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범 감독의 사투리 고백과 김태균의 열정적인 경기는 '최강야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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