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농협 모바일뱅킹, 2위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3위 국민은행 모바일뱅킹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모바일뱅킹 1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2일부터 2026년 2월 2일까지 모바일뱅킹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6,249,243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월 모바일뱅킹 브랜드 빅데이터 6,526,011개와 비교해 4.24%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한다.
2026년 2월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상위 15위 순위는 농협 모바일뱅킹,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국민은행 모바일뱅킹,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우리은행 모바일뱅킹,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한국산업은행 모바일뱅킹,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광주은행 모바일뱅킹, 수협 모바일뱅킹,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순으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농협 브랜드는 참여지수 247,995 미디어지수 390,859 소통지수 180,593 커뮤니티지수 165,1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4,56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167,685와 비교하면 15.68% 하락했다.
2위 아이엠뱅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143,694 미디어지수 239,386 소통지수 318,863 커뮤니티지수 218,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0,88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22,791과 비교하면 0.21% 하락했다.
3위 국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69,239 미디어지수 320,156 소통지수 122,390 커뮤니티지수 84,5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96,31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85,677과 비교하면 43.37% 상승했다.
4위 신한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70,853 미디어지수 237,948 소통지수 101,201 커뮤니티지수 61,4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1,46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64,549와 비교하면 33.90% 하락했다.
5위 하나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60,992 미디어지수 225,051 소통지수 115,463 커뮤니티지수 66,0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7,60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12,091과 비교하면 7.27%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농협 모바일뱅킹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월 모바일뱅킹 브랜드 빅데이터 6,526,011개와 비교하면 4.24%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52% 하락, 브랜드이슈 6.51% 상승, 브랜드소통 0.02% 상승, 브랜드확산 20.3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