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이 미국 금융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 주관 PB어워드(World's Best Private Bank Awards 2026)에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국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하나은행은 해외 부동산 투자 솔루션, 현장 체험형 부동산 투어,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예측 모델을 활용한 전문 컨설팅 등 차별화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또한 손님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 금융 및 비금융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토탈 서비스, 혁신적인 특화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2016년 국내 시중은행 중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받았고, 이후 11년 연속으로 한 개 부문 이상에서 수상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2관왕 달성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 대표 자산관리 은행임을 재확인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손님 중심의 진정성 있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손님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평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영국 런던에서 열렸으며, 행사에는 하나은행 최영미 Club1도곡PB센터지점 Gold PB부장과 성북동지점 VIP PB부장이 참석해 글로벌파이낸스 매니징 디렉터 리차드 스콜츠와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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