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5일 서울 영등포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열렸다.
원정대에 참석한 배우 정유미, 방송인 안현모, 배우 예지원(가운데), 배우 이태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준훈 단장이 기획한 이번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개그맨 김병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배우 예지원, 정유미, 이태환, 가수 유빈, 방송인 안현모, 박해린 등 연예인 및 체육인으로 구성되었다.
히말라야 원정대는 오는 4월 원정길에 오른다.
사진=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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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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