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옥. [반응이 센 CBC뉴스]](/news/photo/202603/559259_376108_5040.png)
[CBC뉴스] 미래에셋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후퇴가 아닌 진격할 때이다.
리포트는 5일 "2월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동사의 주가는 단 3거래일 만에 -20.5%의 누적 하락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낙폭(-18.4%)을 상회하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4.1%)와 비교해도 다섯 배 수준으로 낙폭이 과대하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 펀더멘털 훼손을 가져오지 않는 상황에서 전형적인 Panic Sell 국면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이긴 하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에 대해 대응함이 유효하다는 것이다. 리포트는 목표주가를 27.5만을 유지했다.
또 공급망의 불확실성은 외려 메모리 안전 재고 확충 기조를 강화할 수 있고 동시에 공급자들로 하여금 설비투자에 대한 경계심을 확대할 만한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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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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