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 플랫폼 ‘모니모(monimo)’를 통해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모니모 앱에서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신규 투자자의 자산관리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세 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순금 1돈’을 증정한다. 안정 자산에 대한 선호 흐름을 반영해 실물 금 보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또한 추첨 여부와 관계없이 계좌를 최초 개설한 전원에게 모니모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를 4월 내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중 국내 주식 거래가 가능한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하고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신청하면, 선착순 1만 명에게 국내 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2만 원의 투자지원금이 즉시 제공된다.
회사 측은 모니모를 통해 처음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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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