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산업용 협동로봇 관련 종목들이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5일 증시에 따르면 휴림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80원(0.74%) 오른 1만8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만12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거래량은 413만주를 웃돌았다.
레인보우로보틱스도 3000원(0.55%) 상승한 54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56만3000원까지 오르며 변동성을 나타냈다.
반면 일부 종목은 약세를 기록했다. 뉴로메카는 3200원(–5.30%) 내린 5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고, 클로봇은 7000원(–13.67%) 급락한 4만4200원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두산로보틱스는 0.61% 오른 8만3100원, 유일로보틱스는 0.81% 상승한 8만6700원에 각각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산업 자동화 수요 확대와 협동로봇 도입 증가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종목별 수급에 따라 주가 흐름이 차별화되는 모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이란의 공격으로 적진에 떨어졌던 F-15 전투기 조종사가 구출됐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알린 바 있다. 미국 이란 전쟁의 양상이 월요일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 본 기사는 단순 시세 현황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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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