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2040) 주가가 모처럼 10만원선을 회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오전 9시 5분 현재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5.37%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가 10만원에 재진입한 것은 지난 4월 2일 장중 이후 처음이다. 당시 10만원을 넘었다가 종가 기준으로는 약세로 마치기도 했다.
금일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리스크 완화 시그널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5% 가량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전쟁이 어떤 추이를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