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이효리의 아버지인 고 이중광씨가 별세했다는 것이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고 한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으로 알려져 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잇츠 효리시라는 앨범을 낸 바 있다. 잇츠효리시는 효리다운 효리만의 매력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앨범에는 "이발소 집 딸"이라는 노래가 담겨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23년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에서 "시간이 가도 나는 그대로 나는 이발소 딸"이라고 불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