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5월 1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은(Silver, 3.75g) 시세가 강세를 보였다. 살 때 1만5,000원으로 1.07% 상승하며 160원 올랐고, 팔 때는 1만2,310원으로 1.14% 상승, 140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 정세 긴장 속 안전자산 가격 흐름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적 변수 역시 변수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여전히 미국과 이란 전쟁이 끝을 맺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30일(현지시간) ‘페르시아만의 날’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에서, 미국의 공격이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와 국영 매체를 통해 “페르시아만은 무슬림 국가와 이란 국민에게 신이 준 전무후무한 축복이자 정체성과 문명의 일부”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국의 공격이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남으로써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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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