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5월 19일 한국금거래소 금시세에 따르면 순금(24K) 한 돈 기준 살 때 가격은 96만6,000원으로 전일 대비 0.62% 상승하며 6,000원 올랐다. 팔 때 가격은 80만5,000원으로 0.5% 상승해 4,000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K 금시세는 팔 때 가격이 59만1,700원을 기록했으며, 전일 대비 0.49% 오르며 2,900원 상승했다. 14K 금시세 역시 팔 때 가격이 45만8,900원으로 집계됐고, 0.5% 상승하며 2,300원 올랐다.
백금 시세는 한 돈 기준 살 때 41만8,000원으로 0.96% 상승해 4,000원 올랐으며, 팔 때 가격은 33만9,000원으로 0.88% 상승하며 3,000원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가 미국 뉴욕증시의 극심한 변동성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배경 속 눈길을 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기대가 일부 살아났지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시간 19일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3대 주요 지수가 장중 급등락을 반복한 끝에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9.95포인트(0.32%) 오른 4만9686.12에 마감했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5.45포인트(0.07%) 내린 7403.05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134.41포인트(0.51%) 하락한 2만6090.73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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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