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로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5/577718_392113_3811.jpg)
[CBC뉴스] 파두가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이며, 계약금액은 465억455만원이다.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924억1933만원 대비 50.32%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로, 회사 측은 상대방의 영업기밀 요청에 따라 기업명과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8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다. 대금은 납품 후 30일 이내 지급 조건이며, 총 공급대금의 10%인 309만7000달러(USD)는 선급금으로 이미 2025년 12월 2일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3097만달러(USD)를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2026년 5월 28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501.60원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계약기간 종료일은 제품대금 수령일 기준이며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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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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