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7.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선거인 2천560만6,561명이 투표를 마쳤다. 선거일 투표와 사전·우편투표를 합산한 잠정치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가 63.6%로 가장 높았다. 강원특별자치도 61.9%, 경상남도 60.9%, 전북특별자치도 60.2%, 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각 59.9%, 서울특별시 59.1%로 뒤를 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 58.6%, 부산광역시 58.1%, 경상북도 57.8%, 충청북도 56.4%, 대전광역시 56.3%, 충청남도 55.8%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서울 59.1%, 인천광역시 54.6%, 경기도 54.5%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647만890명이 투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참여 인원을 보였다.
광주광역시는 51.5%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제주특별자치도는 53.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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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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