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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주요 4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을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나스닥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다우지수와 S&P500도 나란히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07포인트(0.25%) 오른 52,314.81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7.18포인트(0.50%) 상승한 7,477.61, 나스닥종합지수는 258.63포인트(1.00%) 뛴 26,078.77을 기록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 역시 9.19포인트(0.31%) 오른 3,019.61으로 장을 마쳤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성장주가 강세를 주도했다. 최근 차익실현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기술주가 다시 반등하면서 나스닥 상승세를 견인했고, 대형주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확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분기 초를 맞아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특히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수 있는 고용지표와 물가 관련 지표가 향후 증시 흐름에 영향을 줄 핵심 변수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미국 경제의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한편, 통화정책과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에 따른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