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일성건설은 삼성전자와 평택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1억1800만원으로, 이는 일성건설의 2025년 말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4526억7289만9287원)의 9.96%에 해당한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평택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로, 연면적 2,774평(3개동) 규모의 자원순환센터, 유수분리기, 방재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이며, 공사 진행에 따라 공사대금을 청구·지급하는 방식이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발주처 예산 등에 따라 주요 계약조건이 확정될 예정이며, 공사계약서상 규정에 따라 공사기간과 계약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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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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