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노공업이 10일 장중 8% 넘게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권사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리노공업은 장중 전 거래일보다 8.14% 오른 7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증권의 정홍식 애널리스트는 리노공업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3만원으로 13.3% 하향 조정했다. 다만 현재 주가와 비교하면 목표주가는 약 71.7% 높은 수준으로, 중장기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평가다.
목표가 조정은 실적 전망과 업황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시장의 수요 회복 속도와 고객사 투자 일정 등을 감안해 기대치를 일부 낮췄지만, 여전히 현 주가 대비 상당한 괴리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리노공업은 반도체 테스트 소켓과 리드핀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AI 반도체와 고성능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부가가치 테스트 소켓 공급 확대 여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최근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회복이 관련 종목들의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리노공업 역시 장중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향후 반도체 업황 변화와 회사의 분기 실적, 신규 수주 동향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이 기사는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장중 공개된 시세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실제 주가와 거래량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최신 공시와 시장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뒤 투자자 본인의 책임하에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