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이 21일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이날 네이처셀은 오후 2시 32분 38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2분여 뒤인 오후 2시 34분 48초 해제됐다.
오후 2시 43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2550원(11.23%) 오른 2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빠르게 키우는 모습이다.
이날 국내 증시도 오전 약세를 보이다가 강세로 전환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6754.95로 3.66%, 코스닥은 754.05로 0.58% 각각 상승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네이처셀이 오후 들어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이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장 마감까지 현재의 강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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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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