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씨어스가 2026년 7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루닛과 뉴로핏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1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1,178만1,849건을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6월(1,422만9,256건)보다 17.20% 감소했다.
7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씨어스, 2위 루닛, 3위 뉴로핏, 4위 쓰리빌리언, 5위 제이엘케이, 6위 뷰노, 7위 인피니트헬스케어, 8위 비트컴퓨터, 9위 GC메디아이, 10위 코어라인소프트, 11위 이지케어텍, 12위 솔본 순으로 집계됐다.
씨어스는 참여지수 27만8,214, 미디어지수 13만4,339, 소통지수 23만2,606, 커뮤니티지수 21만670, 시장지수 275만6,957, 사회공헌지수 9만1,12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70만3,906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6월(287만8,169)보다 28.69% 상승한 수치다.
루닛은 참여지수 70만7,862, 미디어지수 18만1,257, 소통지수 18만1,830, 커뮤니티지수 15만1,008, 시장지수 157만2,082, 사회공헌지수 8만5,99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88만31을 나타냈다. 전월(446만1,893)과 비교하면 35.45% 하락했다.
뉴로핏은 참여지수 13만420, 미디어지수 6만9,184, 소통지수 7만1,077, 커뮤니티지수 32만5,690, 시장지수 24만7,126, 사회공헌지수 3만7,68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88만1,17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6월(115만8,430)보다 23.93% 감소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7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씨어스가 1위를 차지했다"며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의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17.20%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16.12%, 브랜드이슈는 31.05%, 브랜드소통은 24.33%, 브랜드확산은 39.78%, 브랜드시장은 8.28%, 브랜드공헌은 3.11% 각각 줄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