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1위를 차지했다. 삼성생명 변액보험과 한화생명 변액보험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17개 변액보험 브랜드의 빅데이터 17,332,850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분석에 활용된 18,320,748개보다 5.39% 감소한 수치다.
이번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8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한화생명, 4위 교보생명, 5위 메트라이프생명, 6위 동양생명, 7위 신한라이프, 8위 흥국생명, 9위 KB라이프생명, 10위 DB생명, 11위 라이나생명, 12위 NH농협생명, 13위 AIA생명, 14위 ABL생명, 15위 KDB생명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238,227로 분석됐다. 참여지수 1,254,760, 미디어지수 1,179,298, 소통지수 492,931, 커뮤니티지수 311,239를 기록했으며,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274,202와 비교해 1.10% 하락했다.
2위 삼성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2,646,649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1,097,444, 미디어지수 1,053,642, 소통지수 206,643, 커뮤니티지수 288,919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14.15% 상승했다.
3위 한화생명 변액보험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177,940으로 나타났다. 참여지수 888,826, 미디어지수 924,396, 소통지수 132,794, 커뮤니티지수 231,924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13.34% 하락했다.
4위 교보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2,176,438로 전월 대비 3.02% 하락했고, 5위 메트라이프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1,008,026으로 전월 대비 5.33%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8월 변액보험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 결과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5.39%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2.19% 상승, 브랜드이슈 4.84% 상승, 브랜드소통 30.13% 하락, 브랜드확산 32.71%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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