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가사 낭독 콘텐츠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이 콘텐츠에는 손준호, 김소현, 조나단, 김대호, 오마이걸 효정, 임창정, 강다빈, 이종혁, 코요태 김종민, 강한빈(김경욱), 에이핑크 윤보미 등 다수의 스타가 참여해 노랫말을 낭독했다.
해당 콘텐츠는 '꽃이 아니면 어떤가' 가사를 시로 재해석해 연예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참여자들은 송가인의 가사가 담긴 시집을 받아 직접 낭독하며, 노래와는 다른 감성과 여운을 전달했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 삼바 하우스 리듬,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가사에서는 척박한 환경에서 굳건히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질경이가 말했어.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 힘들면 쉬었다가고, 웃고 싶으면 그냥 웃어봐", "꽃이 아니면 어떤가 피고 지면 그뿐이지. 질긴 게 죄는 아니지 그만큼 살아낸 거야" 등의 구절이 낭독 콘텐츠를 통해 소개됐다.
이 낭독 콘텐츠는 노래와는 다른 감동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울림과 힐링을 제공한다. 곡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AI 크리에이티브 기반 뮤직비디오가 1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팬들의 요청에 따라 스페셜 라이브 클립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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