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601377_412430_3233.jpg)
[CBC뉴스]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제나가 평소 열렬한 팬이었던 배우 고윤정과의 실물 만남을 성사시킨 데 이어, 이른바 ‘번호 따기(연락처 교환)’에 성공하며 진정한 ‘성덕(성공한 덕후)’에 등극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리센느 제나와 리브가 함께 출연해 고윤정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일상이 펼쳐졌다. 평소 휴대폰 배경화면을 고윤정의 사진으로 설정해 둘 만큼 깊은 팬심을 드러내 온 제나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고윤정의 자취를 따라가는 팬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제나와 리브는 고윤정의 모교인 서울여자대학교 조형예술관을 먼저 방문했다. 두 사람은 캠퍼스 일대를 거닐며 고윤정이 대학 시절 거쳐 갔던 공간을 체험하고, 과거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고윤정의 포즈를 직접 재현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고윤정이 이용하는 헤어·메이크업 샵으로 이동해 현장 관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샵 내부에서 고윤정이 현장에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제나는 놀라움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이뤄진 깜짝 만남에서 고윤정은 제나를 즉시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제나가 고윤정의 닮은꼴로 거론되는 점에 대해 묻자, 고윤정은 "훨씬 더 어리시고 예쁘시다"라며 겸손하면서도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이에 감격한 제나는 조심스럽게 연락처 교환을 요청했고, 고윤정이 흔쾌히 이에 응하면서 매니저를 통해 연락처가 전달됐다. 고윤정은 제나의 연락처를 '제나님'으로 저장하겠다고 밝혀 제나를 더욱 감동케 했다.
연락처 교환을 통해 '성덕'의 기쁨을 누린 제나는 "바쁘신 일정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평생 사랑하겠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상황과 발언은 편집 및 공개 맥락에 따라 실제 현장 전체 분위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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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