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세상을 홀리는 마술사 특집에 출연한 박지원은 등장부터 "프로미스나인 예능 담당은 나인데 저번에 안 불러서 서운했다"며 유쾌한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수근에게 자기소개서를 건네며 승마를 연상시키는 재치 있는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원은 뮤지컬 '헬스키친'의 넘버 '그런 일은'을 열창하며 메인보컬다운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뽐냈다. 또한 마술사 이은결의 마술 코너에서는 재치 있는 리액션과 즉흥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한편 박지원은 웹예능 '워크돌' MC로 활약 중이며, 뮤지컬 '헬스키친'에서 앨리 역을 맡아 오는 11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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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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