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이 활동명을 홍단비로 변경하고 11년 만에 신곡 ‘사람 냄새’를 발표했다. 이 곡은 홍단비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김정연은 ‘국민 안내양’이라는 별명으로 오랜 기간 대중과 소통해 왔으나, 이번에 활동명을 바꾸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람 냄새’는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람 냄새’는 트로트 장르로 흥겨운 멜로디와 따뜻한 정서를 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며 더욱 깊어진 홍단비의 보컬과 구수한 창법이 어우러져 친근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리듬, 바쁜 일상에 위로가 되는 노랫말을 특징으로 한다.
신곡 작업에는 작곡가 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해 홍단비의 삶과 이미지를 반영한 맞춤형 트로트곡을 완성했다.
홍단비는 "이번 음반은 11년 만에 내는 앨범"이라며 "정말 신인의 마음으로 뼈를 깎는 심정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