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다보링크가 약 17억2819만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소액공모) 결정을 철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다보링크는 지난 10월 1일 최초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10월 8일 정정 이사회를 거쳐 관련 공시를 진행한 바 있다.
당초 발행 예정 주식은 보통주 250만1000주로, 발행 예정 금액은 17억2819만1000원이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691원으로 정해졌다.
청약 예정일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였으며, 납입일은 10월 19일로 예정돼 있었다.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였으며, 증자 방식은 일반공모(소액공모)였다.
다보링크는 유상증자 철회 사유에 대해 일반공모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쳤으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발행 결정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유상증자 철회 결정일은 2026년 10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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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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