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임은진]](/news/photo/202606/mn_620475_20261028223439_1.jpg)
[CBC뉴스] 코스닥시장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기업으로는 인텔리빅스, 크리에이츠, 한화플러스제6호 기업인수목적회사(SPAC)가 있다. 이들 세 종목은 28일 한국거래소의 상장 승인을 받았으며, 30일부터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인텔리빅스는 2000년에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인공지능(AI) 관제 플랫폼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지난해 개별 기준으로 466억4천400만원의 매출과 48억8천5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공모가는 9천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크리에이츠는 2009년 설립된 제조기업으로, 골프 론치모니터 등 제품을 생산한다.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천41억8천200만원, 영업이익은 250억5천300만원이었다. 삼성증권이 상장 주관사로 참여했으며, 공모가는 1만5천원으로 정해졌다.
한화플러스제6호 스팩의 경우 공모가는 2천원이다.
한국거래소는 28일 이들 기업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텔리빅스, 크리에이츠, 한화플러스제6호 스팩은 30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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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