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황혜영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4731_217307_5635.jpg)
[CBC뉴스] 투투 출신 황혜영이 데뷔 27주년을 맞아 과거를 추억했다.
가수 황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27주년 이젠 빛바랜 앨범자켓 사진처럼 꿈같았던 지난날이지만 아직도 나보다 더 기억해주는 같이 나이든 팬들이 있으니 기념하는 걸로 #투투 #27주년 #비연예인으로산날보다 #연예인으로산날이더길어짐 #찬란했던나의20대 #지훈아보고싶다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994년 데뷔한 투투 앨범 재킷이 담겨있다. 앳된 얼굴의 황혜영과 故김지훈 등 투투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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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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