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820_226975_4555.jpg)
[CBC뉴스]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감성 포크의 대가 박창근이 우승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지난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던 박창근은 언제나 변함없이 자신의 편이었던 어머니에게 전하는 마음인 자작곡 ‘엄마’를 선보였다.
박창근이 ‘보고싶구요, 미안하구요, 사랑하구요’라는 가사로 담담하게 속내를 전하자 현장의 모두가 훌쩍였고, 김범수는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가사 속 박창근의 음악 철학이 담겨져 있어서, 하나씩 뱉어져 나올 때마다 가슴을 치는 느낌을 받았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쏟았다.
박창근이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을 받는 선전을 끝으로 길었던 경연의 대미가 장식됐다.
마침내 지난 1라운드 총점 결과에 마스터 심사 및 대국민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반영된 최종 순위가 발표됐고, 심금을 울린 사모곡으로 눈시울을 적신 박창근이 ‘국민가수’ 우승을 차지하며 격한 환호를 끌어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