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0934_236493_921.jpg)
[CBC뉴스] 배우 박진주가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합류한다.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4일 "배우 박진주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연출 김용완/극본 조령수)'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8월 10일 첫 방송되는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아픔을 치유해가는 힐링 드라마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네덜란드의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극 중 박진주는 호스피스 병원의 최연소 환자이자 뮤지컬 배우 지망생 세희 역을 맡아 지창욱(윤겨례 역), 최수영(서연주 역), 성동일(강태식 역) 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진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WSG 워너비 멤버로 활약,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역량을 보여준 박진주는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X'에 이어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