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081_236677_1047.jpg)
[CBC뉴스] 업비트(대표 이석우)가 지난 2분기 가상자산거래소 빅5 중 투자자 관심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5일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4~6월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가운데 거래규모 1~5위인 거래소들의 정보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업비트는 이 기간 20만4,463건의 포스팅 수를 기록, 5개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업비트의 3개월간 정보량은 같은 기간 대형 시중은행과 엇비슷하거나 일부 은행보다는 더 많은 정보량이며 인터넷은행들보다는 훨씬 앞서는 수치라는 것이다.
빗썸(대표 이재원)은 10만6,993건으로 2위를 기록했다.
빗썸의 정보량은 같은 기간 10대 증권사들을 모두 앞선다는 것이다.
이어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5만431건으로 3위를 나타냈으며 코빗(대표 오세진)은 3만1,459건으로 뒤를 이었다고 한다.
5위 고팍스(대표 이준행)의 정보량은 1만7,748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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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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