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750_237441_535.jpg)
[CBC뉴스] 가수 남태현이 사과문을 공개 전환했다.
남태현은 지난 20일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서민재는 21일 사과문을 올렸다. 서민재는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다”며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그리고 남태현 역시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화해했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남태현은 며칠 만에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과문을 삭제해 여론의 뭇매를 받았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