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2985_238938_436.jpg)
[CBC뉴스] 배우 동하가 연기 활동 재개 의지를 보였다.
동하는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그동안 저 자신을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며 "1년 전에도 지금도 변함없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앞서 언급되었던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다른 학우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폭력을 가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동하는 "사실을 바로 잡고자 저에 대한 허위 의혹을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해 3월 고소했으나, 경찰에서는 '혐의는 충분하나 최초 게시글이 삭제되어 용의자를 특정할 수 없다'라고 하여 수사가 종료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법적인 다툼과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지만, 많은 분들의 오해를 풀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대응은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동하는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배우에 대한 꿈을 꾸었습니다, 다시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많은 분들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작품을 통해 많은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해 3월 동하는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와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가 학창 시절 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지적장애인 친구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