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우디앨런 페이스북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094_239065_3543.jpg)
[CBC뉴스] 영화감독 우디 앨런이 영화 제작 은퇴를 선언했다.
18일(현지시간) NBC방송 등에 따르면 우디 앨런은 스페인 신문 뱅가디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제작에서 물러나며 인생의 황혼기의 많은 시간을 시나리오 집필에 할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디 앨런은 앞서 지난 1월 SNS에 "영화를 만들고 상영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서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우디 앨런은 과거 사실혼 관계에 있던 미아 패로우와 입양한 딸 딜런 패로우를 7세부터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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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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