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282_239301_23.jpg)
[CBC뉴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댄서 허니제이가 예비 신랑에 대한 보도가 오보라고 밝혔다.
22일 한 매체는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이 배우 활동을 준비 중인 10세 연하의 모델이라고 보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허니제이 소속사 측은 이날 해당 기사가 오보라며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은 1997년생 모델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비신랑 관련 정보는 사생활 영역이라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 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은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면서 “저도 그분께 그러한 사람이 되려 한다.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걸음씩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고 했다.
허니제이는 또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고 한다”라고 임신 소식도 함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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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