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649_239776_1539.jpg)
[CBC뉴스] 배우 박민영 측이 열애설 상대였던 강모씨와 이미 이별한 관계라고 밝혔다.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했다. 그리고 열애설 상대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니인 박모 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라며 강 씨가 실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회사와의 관계에도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박민영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지금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본인은 물론, 가족 및 자신과 관계한 모든 이들의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앞으로도 성실히 배우로서 공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 28일 오전 재력가로 알려진 강모씨와 박민영과의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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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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