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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연아 고우림이 오늘(22일)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고우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이날 서울 모처에서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구체적인 시간과 예식 장소를 알리지 않는 점, 많은 팬분들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고우림에게 많은 축하를 부탁드린다”라며 “고우림은 결혼 후에도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성악가, 크로스오버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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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고우림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연아, 고우림은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10월 결혼한다. 10월 하순 서울 모처에서 성악가 고우림과 화촉을 밝힌다”며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초청 가수로 출연하면서 김연아와 고우림이 처음 만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3년 간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가족, 가까운 친지와 지인 등을 모시고 평범하게 결혼식을 올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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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