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리아의 김진아 대표가 2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4586_240999_819.jpg)
[CBC뉴스] “현재 메타버스는 많은 영역에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로 상호작용하며 생태계를 건강하게 구축해야 합니다.” 메타코리아의 김진아 대표가 26일 열린 밋 메타 팝업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한 말이다.
이날 김 대표가 전한 바에 따르면 메타는 ‘연구’, ‘실험’, ‘구현’, ‘교육’, ‘체험’의 영역에서 한국 생태계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전세계 약 37억명의 인구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메타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과 메타버스가 미래 새로운 먹거리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모든 것이 내 세상, Meet Meta 팝업’은 문화,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으로 사람들 간의 연결 방식의 진화로서 메타버스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고 메타 측은 전했다. 더불어 비즈니스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비즈니스 사례와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진아 대표가 직접 언급한 영역 중 이번 팝업에서는 ‘체험’ 공간이 도드라졌다. 메타버스를 통해 개인의 세계관을 넓히고 메타버스가 제공하는 실질적인 기회와 가치를 공유하는 ‘모든 것이 내 세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함께 만드는 내 세상’, ‘모든 것이 내 세상’, ‘함께 보는 내 세상’ 등 총 여섯 개의 존으로 구성된 ‘밋 메타 팝업’에서 일상에 녹아 들어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서의 메타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김진아 대표는 또 “메타는 사람과 사람, 그리고 비즈니스의 연결의 가치를 나누며, 그 연결 방식의 진화와 함께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다음 연결의 진화는 메타버스라고 믿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풍부하게 확장된 새로운 일상과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의 연결 방식의 진화로서의 메타버스 가능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한편, 메타는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비즈니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메타 마케팅 서밋 2022(MMS, Meta Marketing Summit)’을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한다. MMS에서 메타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마케터들에게 최신 업계 인사이트와 사례, 솔루션 등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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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