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록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141_241648_436.jpg)
[CBC뉴스] 세계 3위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국내 VASP 가상자산사업자인 비블록 거래소가 투자자보호 시스템과 관련한 내용을 공지해 눈길을 끈다.
14일 비블록 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비블록 거래소는 이용자가 예치한 가상자산 금액 대비 122%를 투자자보호 준비자금으로 초과 보유하고 있으며, 특금법에서 요구하는 가상자산 관리 규정 핫월렛과 콜드월렛 비율 시스템 역시 철저히 이행되고 있다.
투자자보호를 위한 시스템은 물론 이용자의 예치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 비블록 측 설명이다.
비블록 거래소는 자체 구축한 불공정행위통제방침 투자자 보호정책 민원업무 및 피해보상환급방침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행위와 이를 사전에 감지하고 통제할 수 있는 자체 시스템도 구축한 바 있다.
즉, 비블록 거래소 이용자의 권익과 투자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고자 각종 위험 및 사전 대응 정책 시스템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투자자보호 시스템을 통해 비블록 거래소는 서비스 개시 이후 현재까지 단 1건의 사고 및 보안이슈, 투자자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모범적인 운영을 지속해오고 있다.
비블록 거래소는 KoFIU 금융정보분석원의 분기별 감사평점에서 전체 VASP 가상자산사업자 중 1위~5위에 해당하는 '우수등급'을 2분기 연속 기록해 플랫폼 고도화는 물론 자금세탁방지, 투자자보호 시스템에 있어 투명성을 더했다.
비블록 관계자는 "만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업무 및 피해보상, 환급 방침에 대해서도 자체 시스템 구축을 완비했다"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비블록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안전한 거래 환경을 통해 보호받는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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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