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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플랫폼’ 전시…차세대 친환경 기술 선봬
![사진제공=쌍용자동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367_241943_4114.jpg)
쌍용자동차가 중장기 선행연구 차원에서 산업부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플랫폼’을 21일~22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의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리는 ‘2022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행사에 전시하고, 차세대 친환경 기술을 선보인다고 21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쌍용자동차는 첫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을 활용한 무선 충전 플랫폼을 선보인다.
쌍용차가 선보이는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플랫폼은 61.5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코란도 이모션에 22kW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하는데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유선 충전 시스템의 케이블 무게로 인한 고객 불편함 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충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으며, 정차 중 무선 충전뿐만 아니라 급전 선로를 통해 주행 중에도 충전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쌍용차는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기존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용량을 1/3로 축소해 비상용으로 사용하면 전기자동차 가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을 대폭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2022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서 자동차기업 부문 1위
현대자동차그룹은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22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자동차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지난 20일 밝혀 눈길을 끈다.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는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CSR 평가지표로, 중국사회과학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리 현황과 정보 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7년 연속 자동차기업 1위와 외자기업 2위에 올랐으며, 전체 기업 순위도 지난해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은 중국 내 ESG 경영 강화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고 한다.
넷마블, ‘모두의마블’에 신규맵 추가하고 티웨이 항공과 이벤트 연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맵을 추가하고 티웨이항공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공개한 신규맵 ‘멀티버스2’는 ‘아레나맵’, ‘머지랜드맵’, ‘캔디샵맵’, ‘과수원맵’ 등 4종의 인기 맵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두 배의 랭킹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또 난투전 플레이 이후 마음에 드는 팀원과 연속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시하기’ 기능을 추가하고, 우주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메인 로비를 변경했다는 것이다.
넷마블은 티웨이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티웨이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이벤트도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
'티웨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이벤트는 접속만 해도 시드니행 할인쿠폰을 추첨 지급하고, 게임 내 세계여행 콘텐츠에 참여할 경우 국내 또는 국제선 항공권 할인쿠폰, 도쿄, 다낭 등의 지역으로의 왕복 항공권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접속만 하면 콜라보 캐릭터 ‘진화 티웨이’를 지급하고, 티웨이 공식 앱에 ‘모두의마블’ 게임 회원 번호와 티웨이항공 회원 ID를 입력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티웨이항공 콜라보 주사위를 선물한다.
또 별도 공지시까지 ‘다이아광산’에 접속만하면 최대 ‘8,000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8,000다이아 광산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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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