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558_243281_1718.jpg)
[CBC뉴스] 26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줄서는 식당' 47회에서는 배우 강성연이 출연해 SNS를 도배하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겨울철 몸보신을 하기 위해 추위에도 줄 서서 기다려 먹는 맛집이 있다? 닭고기보다 부드럽고 돼지고기보다 쫄깃한 오리백숙의 등장. 오리 위를 이불처럼 덮고 있는 고소&바삭&쫄깃 누룽지와 함께 먹어야 제맛이다.
그리고 줄식당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남은 죽으로 누룽지 만들기. 누룽지 위에 치즈를 얹어 만들어 먹으면 마치 피자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양념으로 시원하게 입가심할 수 있는 막국수와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사용해 더 부드럽고 담백한 닭탕수육은 별미 중의 별미다. 익숙한 메뉴에 변주를 줘 더 매력 있는 이곳의 정체를 공개한다.
맛있는 길거리 음식부터 수많은 사람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노포들이 즐비한 시장길. 이곳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핫한 맛집이 있다고 하는데. 민물장어 대신 바다장어. 46번의 칼집으로 잔가시 하나 느껴지지 않은 부드러운 식감에 특제 양념과 화려한 불쇼로 입힌 불향으로 맛을 더한 탱글탱글 바다장어구이.
여기에 곁들어 먹는 메뉴를 함께 해야 제맛이라고 하는데. 부드러운 장어의 식감을 2배로 살려줄 쫄깃하고 신선한 문어숙회와 오독오독 또 다른 재밌는 식감을 선사하는 소라숙회는 필수다. 여기에 바다를 그대로 옮겨 담은 생굴과 매생이가 듬뿍 들어간 매생이굴떡국까지. 만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줄식당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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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