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715_243450_1848.jpg)
[CBC뉴스] 30일 밤 10시 30분부터 JTBC에서는 BTS <Yet To Come> in BUSAN <송년 특집 콘서트>가 방송된다.
지난 10월 15일 그룹 방탄소년단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5만 여 명의 팬들과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를 개최했다.
화려한 폭죽으로 이날 공연의 시작을 알린 방탄소년단은 무게감 있는 밴드 사운드로 꾸민 'MIC Drop'으로 화려한 첫 무대를 열었다.
'달려라 방탄'에 이어 'RUN'무대에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모두 뛰어"를 외치며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는 3년만의 공연으로, 멤버 전원이 참여한 콘서트는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국내 콘서트로는 지난 3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 이후 7개월 만의 공연이다. 코로나19 이후 국내에서 공연장 객석을 가득 채워 진행하는 공연은 2019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탄소년단의 대표곡으로 구성한 세트리스트에 현장의 팬들은 물론 전 세계의 아미들이 하나 돼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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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