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6974_243699_4031.jpg)
[CBC뉴스]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이 멤버 진이 군 복무하는 곳에 편지, 선물을 보내는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플랫폼 위버스에 "지난 12월 팬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응원 덕에 방탄소년단 진은 입대해 현재 성실히 신병교육을 받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신병교육대는 일반 장병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며 군사 훈련을 위한 공간이다. 팬 여러분의 편지, 선물이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전달될 경우 보관이 어렵고, 분실의 위험이 있어 편지, 선물 등의 우편 배송은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실 때에는 위버스 내 해시태그 #Dear_Jin_from_ARMY 를 활용해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아티스트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당사가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신병교육 수료식 관련해서도 당부드린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진을 향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달 13일 육군 전방 사단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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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